[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판타스틱 듀오' 바이브 윤민수가 과거 어머니가 노래방을 운영한 사실을 밝혔다.
윤민수는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이하 판타스틱듀오)에서 '술이야'를 열창하며 등장했다.
이날 MC 전현무는 윤민수에게 "노래방 집 아들이다"라고 말문을 열었고, 자막으로는 '오늘 주제를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고 나왔다.
이에 윤민수는 "맞다. (부모님이) 지금까지 운영하시는 건 아니다. 고등학생 때까지 25시 노래방을 운영했다"며 "당시 어머니를 도와 드렸다. 많이 부를 땐 하루에 200곡씩 불렀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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