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SBS 새 수목극 '질투의 화신'에 합류한다.
서유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드라마 고정출연. 응원해주세요"라며 대본 인증샷을 게재했다. 서유리의 드라마 고정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질투의 화신'은 방송국 내 아나운서와 기상 캐스터의 경쟁과 사랑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파스타' 등을 집필한 서숙향 작가의 차기작으로 공효진 조정석 이미숙 이성재 등이 출연을 확정했고 tvN '응답하라 1988'에서 주목받은 고경표도 출연을 조율 중이다. 작품은 '딴따라'와 '원티드'에 이어 8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사진=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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