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박용택이 5년 연속 대한적십자사 사회공헌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박용택은 2016년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로 LG 트윈스를 대표해 이름을 올렸다. 박용택은 프로야구 선수가 홍보대사로 활동하기 시작한 첫 해인 2012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홍보대사로 위촉된 유일한 선수가 됐다.
이밖에 2016년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로는 두산 박건우, 삼성 박해민, NC 임창민, 넥센 김민성, SK 정의윤, 한화 이태양, KIA 홍건희, 롯데 김문호, kt 박경수가 선정?〈? 김민성도 3년, 이태양도 2년 연속 홍보대사가 됐다.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로 선정된 선수들은 6월초 사회공헌과 관련한 홍보영상을 촬영하고 건전한 기부문화와 헌혈 장려 홍보에 적극 참여하여 '야구를 통한 사랑 나눔'에 앞장설 계획이다. 촬영된 영상은 KBO 정규시즌 중 전광판을 통해 상영되며, KBO 홈페이지(http://www.koreabaseball.com)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kbo1982), 대한적십자사 SNS, Red cross 미디어 등을 통해 공개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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