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굿모닝FM' 노홍철이 오상진을 언급했다.
노홍철은 30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FM4U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에서 절친한 오상진의 문자 메시지를 소개했다.
이날 노홍철은 오상진의 연인인 김소영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연장근무' 코너를 시작하며 "정말 아름답다. 이 시간에 풀메이크업하고 차려입은 분 처음 본다"며 김소영의 미모에 감탄했다.
이어 노홍철은 오상진을 언급하며 "제가 오상진 씨와 친한데, 제수씨라고 해야 하나"고 슬쩍 물었고, 김소영 아나운서가 "편한 대로 부르시라"고 답하자 "결혼 생각이 있으신 거냐"고 말해 김소영 아나운서를 당황케 했다.
또 노홍철은 오상진의 문자를 공개하기도 했다. 노홍철은 "7시 56분에 따끈따끈한 문작 도착했다"며 "원래 이런 말투 안 쓰는 분인데, '제 여친에게 잘해주세염'이라고 보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