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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멤버십은 5인 이내 대학생 팀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선발된 팀은 멤버십 전용 활동 공간, 현직자 멘토링, 전문 강의 수강 등 다양한 지원혜택은 물론 소정의 활동비도 지원 받는다. 또 멤버십 활동 우수자는 향후 스마일게이트 신입 공채 및 인턴 지원 시 별도의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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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마일게이트멤버십은 지난 2010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스마일게이트의 창작-기획 지원 프로그램으로 게임 및 소셜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관심있는 대학생들의 열정과 가능성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5년간 총 30개팀, 150여명의 대학생들이 이 프로그램을 수료했으며, 모바일게임 '내가그린기린그림'을 개발한 어썸피스, 모바일게임 '스타신디'를 개발한 마스트게임즈 등이 스마일게이트멤버십을 통해 스타트업으로 이름을 알린 바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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