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31일 하드디스크 손상 등으로부터 데이터를 안전하게 복구할 수 있는 전문 PC백업 서비스'유클라우드 PC 백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KT에 따르면 유클라우드 PC 백업은 백업된 데이터는 전구간 100% 암호화하여 전송되며 KT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에 이중화되어 보관된다. 백업 버전을 10개까지 관리할 수 있어 문제 발생시 고객이 원하는 시점으로 정확하게 복구를 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윈도우 탐색기 형태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자동 백업 및 백업 일정 설정 기능도 사용해 IT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들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KT 관계자는 "유클라우드 PC 백업 서비스가 누구나 보안 걱정 없이 데이터 백업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 이라며 "다양한 서비스 출시를 통해 기업이 손쉽게 ICT를 도입할 수 있도록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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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탐색기 형태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자동 백업 및 백업 일정 설정 기능도 사용해 IT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들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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