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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후 로사리오는 "일본인 쇼다코치 비롯, 여러 코칭스태프 조언을 잘해준다. 나도 훈련을 열심히 하고 있다. 오늘 팀승리에 기여해 기쁘다. 팀이 거의 8년만에 5연승을 했다고 들었는데 이렇게 멋진 선수들과 함께 할수 있어 영광스럽다. 한화 이글스는 정말 멋진 팀이라 생각한다. 한게임 한게임 한단계 한단계 천천히 나아가다 보면 더 좋은 결과를 만들거라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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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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