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서울 해방촌에 책방을 연다.
노홍철은 최근 철든책방 SNS 계정을 개설하고 "이번에 해방촌에 문을 열 '철든책방' 노홍철입니다"라고 소개글을 올렸다.
또 "책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이 쉽게 책에 다가갈 수 있는 책방이 될 예정입니다. 독립 출판물을 비롯해 셀렉한 책들 그리고 다양한 굿즈를 만날 수 있습니다"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특히 "해방촌 이웃이 로고 디자인을 도와주셨다"며 '철든책방' 로고를 공개하기도 했다.
최근 아티스트들의 작업실을 비롯해 소규모 책방 몇 곳이 들어서며 해방촌이 새로운 문화 플레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노홍철은 많은 이들이 즐겨 찾는 문화 공간으로 꾸
철든책방은 마무리 공사 중으로 오는 7월 중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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