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두 사람은 밀실 데이트에 나섰고, 한 번은 꼭 짚고 싶었던 이야기들과 함께 솔직 담백한 대화를 나눴다. 하지만 약속이라도 한 듯 "갑자기 확 목이 탄다"면서 앞에 놓여있던 애꿎은 물만 벌컥 벌컥 들이켜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이어 홍진호는 "처음엔 당연히 호감이 있었다. 그런데 관계를 발전시키려면 따로 연락하고 만나는 과정도 있어야 하지 않느냐. 너무 주위의 큰 관심을 받다보니, 자연스럽게 멀어진 것 같다. 근데 너무 엮이다 보니 다른 연애를 못 한다. 이제 과거는 잊고 새로운 인연(?)으로 출발하자"고 말해 러브라인의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과연 이들의 얽히고설킨 러브라인은 어디로 향할지 오는 2일 밤 12시 20분 MBN '사랑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