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컬투쇼' 차태현이 "이번주 뮤직뱅크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3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홍차 프로젝트' 홍경민과 차태현이 출연했다.
이날 차태현은 '홍차'의 목표에 대해 "다른 분한테 곡을 받기 위함"이라며 "노래하는 것을 보여준 다음에 유희열, 윤종신 등이 곡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곡을 달라고 했는데, 15년째 안 주고 있다"며 "제작비 절약 차원에서 홍경민씨가 했는데 다음번에는 돈을 좀 쓰려고 한다"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차태현은 "이번주 금요일에 뮤직뱅크에 출연 한다"며 "꿈을 이뤘다. 트와이스 들어가기 전에 꼭 나가고 싶었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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