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 최유정이 힘들었던 연습생 시절을 회상했다.
3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꽃길을 걷는 소녀들' 특집 2탄으로, 아이오아이가 생애 첫 게릴라 콘서트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게릴라 콘서트 홍보를 위해 신촌, 홍대 등 핫플레이스로 향했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멤버들은 연습생 시절 겪었던 남모를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특히 최유정은 "회사를 그만두려고 했을때 Mnet '프로듀스101' 미팅을 했다. 당시는 많이 힘들었던 시기였다. 학교도 안다니고 연습만 5년만간 하다보니 우울증에 걸렸었다. 또 D등급을 받으며 더 슬럼프에 빠졌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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