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원종현은 이날 창원 두산 베어스전에 5-6으로 뒤지던 9회 등판했다. 2-6으로 뒤진 8회부터 몸을 풀기 시작해 야수들이 추격을 시작하자 출격 명령이 떨어졌다.
Advertisement
무엇보다 셋 모두 헛스윙 삼진이었다. 오재원은 4구만에, 민병헌은 5구 만에, 오재일은 6구만에 방망이를 헛돌렸다. 전광판에 찍힌 최고 스피드는 152㎞. 체감 속도는 훨씬 더 빨랐다.
Advertisement
그는 경기 후 "점수 차가 커 안나갈 것이라 생각했지만 등판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준비하고 있었다. 타이트한 점수에 올라가 긴장도 됐지만 내 장기가 직구인만큼 자신있게 던지려 했다"며 "점수를 안 주고자 했다. 기다려주신 팬들에게 좋은 모습 보이도록 하겠다. 앞으로 건강하게 마운드에 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