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진에어가 공동운항(코드쉐어) 노선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양사간 협력관계를 강화하는 한편 고객들의 여행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일환이다. 공동운항이란 상대 항공사의 일정 좌석을 자사의 항공편명으로 판매해 운항편 확대 효과를 거두는 제휴 형태를 말한다.
대한항공은 6월 1일부터 진에어가 운항 중인 부산~괌 노선, 6월 9일부터는 인천~사이판 노선에 대해 공동운항에 나선다. 공동운항 확대를 통해 대한항공의 스카이패스 회원들은 진에어가 운항하는 대한항공 공동운항편을 탑승할 경우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적립 받을 수 있다. 대한항공은 진에어와의 공동운항 확대를 비롯해 에어프랑스, KLM네덜란드, 아메리칸항공 등 총 35개사 420개 노선에서 공동운항을 실시중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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