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또 오해영'이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10회는 시청률 8.425%(케이블플랫폼 기준)를 기록하며 지난회 7.99%보다 0.426%포인트 상승했다.
매회 꾸준한 시청률 상승을 하고 있는 '또 오해영'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것 뿐만 아니라 tvN 월화드라마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또 오해영' 10회에서는 박도경(에릭 분)과 오해영(서현진)이 키스 이후 한층 더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박도경이 오해영과 관련된 미래를 보는 이유가, 그가 사고 후 죽음을 앞둔 상태라는 충격적인 이야기가 그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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