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이나영이 출산 전과 변함없는 미모로 대륙도 놀라게했다.
시나연예는 1일 "한국 여배우 이나영이 지난 31일 베이징을 방문, 모 브랜드 활동에 참석했다"며 "검정색의 원피스를 입은 그녀는 여전히 아름다운 몸매 라인을 선보였고, 놀라운 산후 회복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이날 이나영은 모델로 활동중인 한국 화장품 브랜드의 중국 프로모션을 위해 중국을 방문했다.
이나영 측은 중국 작품 러브콜 등에 대한 질문에 "아직 구체적으로 논의중인 작품은 없다. 국내 작품을 위주로 보고 있지만 국외 작품 가능성도 열려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한편 톱스타 부부 이나영 원빈은 지난해 5월 비공개 밀밭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이후 그 해 11월 득남과 산후조리 소식이 알려졌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