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송혜교가 절대 미녀의 위엄을 드러냈다.
김현경 스타일리스트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션지 화보 촬영 중 찍은 송혜교의 직찍 사진을 게재했다.
흑백으로 처리된 사진에서 송혜교는 치명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이트 재킷을 입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한 송혜교는 압도적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송혜교의 아름다운 옆모습이 담겨 있다. 큰 눈에 오뚝한 콧대, 날렵한 턱선으로 완벽한 미모를 자랑한 송혜교는 클로즈업에도 굴욕 없는 절대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혜교는 KBS 2TV '태양의 후예' 종영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3.류승민 있었더라도… "우리 외야는 누가 나가도 주전" 김성윤도 쉬어가는 공포의 뎁스, 비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 4.한화 에르난데스, LG전 1⅓이닝 4실점 조기 강판…오스틴 못 넘었다 [잠실 현장]
- 5."몸쪽 꽉 찬 공, 실투가 아니었다" '20-100' 거뜬 '마흔셋 타격장인' 향한 경외감, "스윙스피드 살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