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골은 놀리토의 몫이었다.
Advertisement
한국은 1일(한국시각)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레드불아레나에서 가진 스페인과의 평가전에서 0-2로 뒤지던 전반 38분 놀리토에게 3번째 골을 내줬다. 수비진으로 넘어온 볼을 아크 왼쪽에서 놀리토가 받았고, 이를 김기희가 막기 위해 달려들었으나 속임수 동작에 속아 골키퍼 1대1 찬스가 열렸다. 전진한 김진현이 멈칫하는 순간 놀리토가 침착하게 오른발골을 성공시키며 또 다시 점수차가 벌어졌다.
전반 39분 한국이 스페인에 0-3으로 뒤지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쿨 이재훈, 이게 가능해? "3주 만 10kg 감량"..전성기 모습 그대로(더시즌즈)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