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후반전에도 다시 무너졌다. 후반 시작 8분만에 또 2골을 내줬다.
한국은 스페인과의 평가전에서 전반에만 3골을 내줬다. 후반 들어 석현준을 투입하는 등 추격 의지를 내비쳤다.
하지만 후반 시작 5분만에 네번째 골을 내주고 말았다. 코너킥이었다. 티아고 알칸트라가 올려준 코너킥을 모라타가 잘라먹는 헤딩으로 골을 만들었다.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한국의 수비는 완전히 무너졌다. 후반 8분 오른쪽이 무너졌다. 스페인 선수들의 2대1 패스에 완전히 무너지고 말았다. 결국 노리토에게 다시 한 번 골을 내주고 말았다.
한국은 후반 10분 현재 스페인에 0-5로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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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후반 시작 5분만에 네번째 골을 내주고 말았다. 코너킥이었다. 티아고 알칸트라가 올려준 코너킥을 모라타가 잘라먹는 헤딩으로 골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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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후반 10분 현재 스페인에 0-5로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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