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개그우먼 이국주가 '외개인'에 뽑히는 '외국인 후계자'의 기준에 대해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국주는 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새 예능 프로그램 '어느날 갑자기-외.개.인'(이하 '외개인') 제작발표회에서 "(후계자를 뽑을 때 다른 분들은) 연기력과 아이디어를 많이 보시는데, 사실 저는 연기를 전공한게 아니다. 저는 11년 개그 생활하면서 '화이팅'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는 외국인 분들이 얼마나 파이팅이 넘치시는지 밝은 에너지를 많이 봤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 프로그램에서 가장 기대되는 부분은 개그맨들이 함께 모여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없었다. 개그를 위해 회의하고 이야기 나누는 진짜 모습을 담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며 "그래서 방송인지 모를 정도로 재미있게 촬영했다. 그 모습이 진정성 있게 보일 것 같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한편, '외개인'은 대세 개그맨들이 팀을 이뤄 외국인 후계자로 트레이닝 시키는 모습을 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6월 5일 오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Advertisement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