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이 출시한 NEW G 크로스오버가 인기를 끌고있다. 지난 3월 골프전시회에서 첫선을 보인 NEW G 크로스오버는 드라이버와 비슷한 높은 시타율을 보이며 많은 골퍼들이 테스트 한 인기 클럽이다. 롱아이언 거리를 편하게 커버할 수 있는 게 장점. NEW G 크로스 오버는 하이브리드의 탄도와 비거리, 아이언의 거리감과 조작성이 결합된 드라이빙 아이언형태의 핑 신제품으로 토우측에 헤드 중량의 약 32%를 배치하여 미스 히트시에도 높은 관성모멘트를 실현하며 방향 안정성과 고탄도로 공략 가능하다. 일반 롱아이언보다 한클럽 긴 비거리를 자랑하며 하이브리드의 무게감에 아이언의 날카로운 샷을 자랑한다. #3(18), #4(21), #5(24)으로 출시되며 소비자가격은 3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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