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번엔 좋아질 것이다."
삼성 라이온즈 류중일 감독이 부상 복귀전에서 부진했던 차우찬을 감쌌다.
류 감독은 2일 고척돔 넥센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차우찬이 자기 공을 제대로 못던졌다. 구위도 안좋았고, 변화구도 제대로 들어가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차우찬은 1일 넥센전에 5이닝 5실점으로 부진했다. 지난 4월 13일 가래톳 부상으로 1군에서 빠진 후 49일만의 복귀전이었다.
류 감독은 "첫 등판이었지 않나. 다음 등판은 더 좋아질 것"이라며 기대를 드러냈다. 차우찬의 다음 등판은 KIA 타이거즈전이 유력하다. 삼성은 다음 주말 광주 원정을 떠난다.
고척돔=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