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강주은이 최민수와 큰아들 유성이의 폭탄발언에 격분한다.
강주은은 아침부터 유성이가 최민수와 눈빛 교환을 하며 자신의 눈치를 보자 무슨 일인지 묻고, 유성이는 당황하며 대답을 피하다 "아빠가 사고쳤다"며 사실을 털어놓는다.
이에 최민수는 "유성이가 아빠를 닮아 오토바이를 타고 싶어하길래 도와준 것 뿐"이라며 잘못을 회피하지만, 계속되는 추궁에 강주은의 카드로 유성이의 오토바이 면허학원을 등록해주었던 사실을 고백한다.
이미 수업을 다 듣고 면허시험 당일이 되어서야 이실직고하는 최민수와 유성이에게 단단히 화가 난 강주은은 "왜 내 아들을 이렇게 유도하느냐. 다 당신 잘못이다"라며 최민수에게 따져묻는다.
유성이가 과연 오토바이 면허 시험장에 무사히 도착해 시험을 볼 수 있을지는 오늘(2일) 밤 11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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