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정우성이 '민폐남'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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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정우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사장 속 사진의 모습을 게재했다. 차 옆에서 남다른 슈트핏을 자랑하고 있는 정우성의 잘생긴 미모가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정우성은 이날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2016 부산국제모터쇼'에 참석했다. 렉서스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정우성이 친환경 하이브리드 모델을 소개하고 있는 것. 모델인 차 보다 더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정우성의 잘생긴 외모는 광고주들에게 '민폐남'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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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우성은 최근 절친 이정재와 연예기획사 '아티스트 컴퍼니'를 설립했다. 현재 조인성과 영화 '더킹' 촬영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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