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앤탐스는 5월 2일(월)부터 7월 1일(금)까지 제16차 '갤러리탐(Gallery耽)' 신규 전시를 진행한다. 갤러리탐은 문화 예술 발전과 신진 작가 발굴을 위해 탐앤탐스가 전개 중인 문화예술후원프로젝트다.
탐앤탐스는 신진 작가들에게 매장 전체를 전시 공간으로 제공해 탐앤탐스 매장을 갤러리형 카페로 재탄생 시킨다. 특히 제16차부터 전시 매장을 기존 7개에서 10개로 확대해 신진 작가 발굴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서울에 한정했던 갤러리탐 전시를 경기도 소재의 탐앤탐스 블랙 매장에서도 진행해 신진 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작품 관람 기회를 확대했다.
제16차 갤러리탐 전시는 서울과 수도권 탐앤탐스 블랙 매장 8곳과 탐스커버리 건대점, 탐앤탐스 문정로데오점에서 진행 중이다. ▲탐앤탐스 블랙 압구정점에서는 장수익 작가의 'Unveiling'展, ▲도산로점에서는 신대준 작가의 '그날, 그곳, 그때부터'展, ▲청담점은 강동인 작가의 'Contradictory Thinking'展, ▲이태원점에서는 김이슬 작가의 '별천지_休 STAY'展, ▲명동 눈스퀘어점은 정연희 작가의 '모시에 그리움을 담다'展, ▲청계광장점에서는 최형길 작가의 '오늘'展, ▲남양주 블랙 유기농테마파크점은 최윤선 작가의 'The Matchbox Man'展, ▲남양주 블랙 파드점에서는 김태수 작가의 'Subjective portrait'展이 열리고 있다. ▲
탐앤탐스의 이제훈 마케팅기획팀장은 "갤러리탐을 통해 역량 있는 신진 작가 발굴과 활동 범위 확대에 힘써온 탐앤탐스가 전시 공간을 확대하며 문화예술 지원에 한발 더 다가서게 되었다"며 "교외 나들이하기 좋은 남양주에서도 갤러리탐을 진행하는 만큼 많은 분들이 커피와 함께 미술 작품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탐앤탐스는 '갤러리탐' 외에도 카페 버스킹 '탐스테이지(TOMstage)', 카페영화 나눔공간 '탐시어터(TOMtheater)' 등 문화 예술 진흥을 위한 다채로운 후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25일(수) 문화가 있는 날에는 탐앤탐스 청계광장점에서 실력파 가수 왁스와 K팝스타 출신 송하예의 '탐스테이지'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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