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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기에는 대회 최고 종목인 SK ZIC 6000 클래스에서 11개팀 20명의 드라이버가 나선다. 드라이버와 미캐닉 등 스태프 150여명, 그리고 후원사 및 관계자를 포함해 250여명이 주하이로 이동할 예정이다. 대회에 나설 스톡카는 이미 2주 전에 40피트 컨테이너 16개, 20피트 컨테이너 2개에 실려 경기 평택항에서 2400㎞를 이동, 주하이에 도착했다. 이번 경기는 슈퍼레이스 해외레이스 사상 최대 규모로 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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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하이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치러지는 슈퍼레이스 대표종목 SK ZIC 6000 클래스는 고배기량의 강력한 파워를 지닌 스톡카 대결로 괴물 자동차 경주로도 불린다. 스톡카는 일반 양산차와는 달리 오직 레이싱 만을 위해 제작된다. 미국의 나스카와 호주의 V8슈퍼카, 브라질 스톡카와 같은 콘셉트의 자동차 경주 대회로 치열한 격전과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SK ZIC 6000 클래스는 올해 FIA를 통해 인터내셔널 시리즈 공인을 받았으며 한국, 독일, 일본의 정상급 레이서들이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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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기는 주관 방송사인 XTM을 통해 생중계돼 서킷을 찾지 못하는 한국 팬들에게 중국 현지의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중국 국영방송사인 CCTV의 채널5를 통해 집중적으로 다뤄져 중국 전역에 한국 모터스포츠를 알릴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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