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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최근 절친인 홍경민과 '홍차프로젝트'를 결성해 활동중인 차태현은 용띠클럽 친구들과의 이후 그룹프로젝트에 대해 언급해 귀를 쫑긋거리게 만들 예정이다. 그가 '홍차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하다 "홍차 다음에는 국차"라며 김종국과의 듀엣을 예고해 기대감을 불러일으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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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홍경민-차태현은 용띠클럽의 실상을 폭로하며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결혼한 후에 일 진짜 열심히 한다"라는 김종국의 말에 부정하는 듯 하던 두 사람은 이내 "혁이는 영화 중간쯤부터 매니저들 닦달해~ 다음 거 잡아오라고"라며 집에 들어가기 싫어 일 중독이 된 장혁을 고발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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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홍경민-차태현은 기부하고 싶은 곳으로 '홍경인'을 꼽기도 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수익금이 생기면 어디다 기부하고 싶어요?"라는 김종국의 물음에 망설임 없이 "경인이한테 기부하고 싶어요"라고 밝혔다는 후문이어서 그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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