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의 과도한 '송중기 마케팅'이 도마에 올랐다.
최근 온라인상에 '하이트진로측이 자선골프 대회에서 배우 송중기 등신대를 골프공으로 맞추는 이벤트를 열었다'는 주장과 함께 관련 사진이 게시됐다.
사진이 공개되자 송중기 팬들은 '골프공으로 송중기 등신대을 맞추는 게임이 아니었냐'며 분노를 표시했다.
일부 네티즌은 "아무리 등신대라도 사람 얼굴인데…", "무슨 생각으로 그런 이벤트를 열었는지 이해가 안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논란이 일자 하이트진로는 "등신대를 맞추는 게임이 아니었다"며 해명했다.
하이트진로는 자사 SNS에 '자선 골프대회 중 이벤트 존 운영과 관련해 논란을 일으킨 점에 대해 배우 송중기씨와 송중기씨를 아끼는 모든 분들께 정식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이벤트 존은 알려진 것과는 달리 모델 등신대를 맞추는 게임이 아니라, 220m 지점에 있는 지름 30m 원 안에 공을 넣는 이벤트존을 알리기 위함이었다'고 덧붙였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사진캡처=페이스북
최근 온라인상에 '하이트진로측이 자선골프 대회에서 배우 송중기 등신대를 골프공으로 맞추는 이벤트를 열었다'는 주장과 함께 관련 사진이 게시됐다.
사진이 공개되자 송중기 팬들은 '골프공으로 송중기 등신대을 맞추는 게임이 아니었냐'며 분노를 표시했다.
일부 네티즌은 "아무리 등신대라도 사람 얼굴인데…", "무슨 생각으로 그런 이벤트를 열었는지 이해가 안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논란이 일자 하이트진로는 "등신대를 맞추는 게임이 아니었다"며 해명했다.
하이트진로는 자사 SNS에 '자선 골프대회 중 이벤트 존 운영과 관련해 논란을 일으킨 점에 대해 배우 송중기씨와 송중기씨를 아끼는 모든 분들께 정식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이벤트 존은 알려진 것과는 달리 모델 등신대를 맞추는 게임이 아니라, 220m 지점에 있는 지름 30m 원 안에 공을 넣는 이벤트존을 알리기 위함이었다'고 덧붙였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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