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JTBC 금토극 '마녀보감'이 휴방된다.
JTBC는 3일 오후 8시 30분 백상예술대상 중계를 이유로 '마녀보감' 7회 방송을 하루 미루기로 했다. 대신 4일 7,8회를 연속 방송한다. 이에 따라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됐던 '반달친구'가 결방되게 됐다.
'마녀보감'은 뜨거운 심장을 가진 청춘 허준(윤시윤)과 저주로 차갑게 식어버린 심장을 갖게된 마녀 서리(김새론)의 청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염정아의 카리스마 악역 연기에 윤시윤 김새론 곽시양 등 젊은 배우들의 화이팅이 더해지며 관심을 받고 있다. 작품은 매주 금,토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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