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JTBC가 '마녀보감' 후속으로 '청춘시대' 편성을 확정했다.
'청춘시대'는 외모부터 성격 전공 남자취향 연애스타일까지 모두 다른 5명의 매력적인 여대생이 셰어하우스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유쾌 발랄 청춘 동거 드라마다. 다이어트 연애 섹스 등 여성이라면, 혹은 가족 아닌 타인과 함께 산 경험이 있다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를 다뤘다.
드라마는 '연애시대' 박연선 작가의 차기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애시대'를 통해 리얼한 공감 로맨스로 팬덤을 구축했던 박 작가가 4년 여만에 선보이는 신작이기 때문이다. 박 작가는 12부작 기획인 '청춘시대' 대본을 모두 탈고,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여기에 '인수대비', '사랑하는 은동아' 등을 연출한 이태곤PD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작품은 7월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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