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KBS 측이 드라마 '야만의 열기' 편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KBS 드라마국 관계자는 3일 "편성을 검토중인 것은 사실이나 아직 확정된 사안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야만의 열기'는 세상 전부와 같은 사랑을 되찾기 위해 나쁜 놈이 돼 돌아온 한 남자와 15년 동안 그 남자만을 기다린 여자의 가슴 아픈 정통 멜로 드라마다. 작품은 '비밀' 등을 집필한 유보라 작가의 신작으로 현재 주요 캐스팅을 진행 중이다.
만약 '야만의 열기'가 11월에 편성된다면 박지은 작가의 신작 SBS 드라마 '푸룬 바다의 전설'과 맞붙을 가능성이 높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우리나라 최초 야담집인 어우야담에 등장한 인어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로 전지현 이민호가 출연을 확정한 바 있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