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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해영'은 평범한 오해영(서현진)과 예쁜 오해영(전혜빈) 사이에서 미래를 보기 시작한 남자 박도경(에릭)이 미필적 고의로 서로의 인생에 얽혀가는 과정을 그린 동명 오해 로맨스다. 작품은 서현진의 명품 연기와 달달한 분위기에 힘입어 매회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특히 10회는 8.425%(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tvN 월화극 사상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인기에 힘입어 '또 오해영'은 최근 2회 연장을 확정한데 이어 포상휴가까지 떠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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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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