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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이태원 경리단길에 '장진우 거리'를 조성한 주인공이자 창업 5년 만에 무려 15개 점포가 넘는 식당을 운영하는 요식업계의 유명인사로 전반전에서 '심야 식당'을 오픈해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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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장진우는 평소 박상원을 '제2의 아버지'로 모실만큼 두터운 친분을 가지고 있다고 자랑하며 박상원에 어울리는 특별 맞춤 요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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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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