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종석이 밀크남의 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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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은 3일 자신의 웨이보에 "매우 무척 많이 덥다.... 하하하하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종석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여심을 녹이는 달콤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화이트 셔츠를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 이종석은 잡티 하나 없는 매끈한 우윳빛 피부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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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종석은 오는 7월 20일 첫 방송 되는 MBC 드라마 'W-두 개의 세계'는 2016년 서울 같은 공간의 다른 차원, 현실과 가상현실을 교차하며 벌어지는 로맨틱 서스펜스 멜로 작품. 이종석은 전직 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이자 벤처사업으로 청년재벌이 된 냉철한 천재 강철 역을 맡아 한효주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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