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정부는 미세먼지 특별대책으로 노후된 경유차의 수도권 진입을 제한하고 낡은 석탄화력발전소는 축소하기로 했다.
이날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미세먼지 특별대책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경유차 생산과 운행과정의 배출기준을 강화하고 노후된 경유차에 대해서는 수도권 진입을 제한하기로 했다.
다만, 경유가격 인상은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큰 만큼 앞으로 계속 검토하겠다며 유예할 뜻을 밝혔다. 이어 오염물질 배출이 많은 노후된 석탄화력발전소는 과감히 축소하고 신규발전소는 보다 높은 환경기준을 적용하기로 했다.
생활주변 미세먼지에 대해선 공사장 방진시설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음식점 같은 영세시설에 대해선 저감설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해외유입 미세먼지는 주변국과 환경협력을 강화하고 동시에 미세먼지 예보와 경보의 정확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