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류준열이 깊은 울림이 있는 수상소감을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3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는 제5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류준열은 TV부문 남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류준열은 "'응답하라' 친구들과 사랑하는 친구 요환이에게 부끄럽고 사랑한다는 말 하고 싶다. 신원호 대장님 스태프 동료들에게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 하고 싶다"고 운을 뗐다.
Advertisement
이어 최근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은 동료 배우 최성원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병마와 싸우고 있는 성원이 형에게도 응원의 메시지 보내고 싶다. 응답하라 기적을 만든 것처럼 형도 또 다른 기적을 만들기를 바란다. 더 낮은 곳으로 향하는 배우 되고 싶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드리겠다"고 말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 -
서인영, 5년 공백 재기 어렵다했는데…'실버버튼 직행' 영상 2개 150만뷰 -
MMORPG '나이트 크로우', 서비스 3주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 예고 -
'♥김영찬' 이예림 "아기 안 낳겠다" 선언..이경규와 '충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태형 감독 결단! '교통사고' 김원중 마무리 반납 → "요즘 145㎞로는 못 버틴다" [창원 현장]
- 2."한번 쳐보고 싶었는데…" 9회초 마무리투수 → 대타 투입 '신의 한수'…짧았지만 깊었던 고민 [대전포커스]
- 3.38억이나 투자했는데, 2G 던지고 2군행이라니...두산 비상, FA 투수 팔꿈치 문제 이탈 [대구 현장]
- 4."오늘 문동주 나오잖아" 대전은 또 1만7000석 매진…'주말→평일' 5연속 '솔드아웃' [대전현장]
- 5.문동주? '팀타율 1위' 불방망이 앞에선 모두가 평등…안현민 적시타 → 장성우 그랜드슬램 [대전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