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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현준은 스트라이커다. 그는 "찬스가 오면 최대한 넣으려고 하겠다"면서 "팀 승리를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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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석현준과의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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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전 이후로 분위기가 다운됐다. 선수들 모두 잘할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모두들 각오도 스페인전보다 더욱 자신감을 가지고 할려고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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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는 체격적으로 좋은 팀이다. 그런 면에 있어서 지면 안된다. 부딪혀 줘야 한다. 스트라이커다. 찬스가 오면 최대한 넣으려고 하겠다. 팀이 승리할 수 있도록 헌신하겠다.
체흐가 세계적인 선수지만 매경기 무실점은 아니다. 팀적으로 개인적으로 준비한다면 잘 할 수 있을 것이다. 꼭 체흐라고 해서 넣는게 아니고 매 경기 골을 넣을 수 있도록 하겠다.
-어떤 이야기를 주고 받았나
국가대표 경기는 다 중요하다. 스페인전이 아쉽다. 체코전에서는 준비를 잘하고 좀 더 자신감있게 하자고 했다.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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