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SNL코리아 시즌7' 남성 크루들의 고퀄리티 여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올해 tvN 'SNL코리아 시즌7'은 그 어느 때보다도 크루들의 활약이 도드라졌다. 특히 이번 시즌 재합류한 김민교는 물론, 정상훈부터 권혁수에 이르기까지 'SNL코리아 시즌7'의 허리를 담당하는 남성크루들의 활약이 눈에 띈다. 재미를 위해서 여장도 불사하는 열의로 폭풍 웃음을 이끌어내는 것. 이번 시즌 시청자들을 배꼽 잡게 한 화제의 여장을 선정했다.
아이오아이로 변신한 신동엽과 김준현! ? 호스트 아이오아이 편
이번 시즌 가장 많은 화제를 모았던 호스트 아이오아이 편에서 충격적인 장면이 펼쳐졌다. 김준현과 신동엽이 충격적인 여장을 감행한 것. 두 명은 아이오아이의 미래 모습이라는 컨셉 아래 김준현은 강미나로, 신동엽은 정채연으로 변신했다. 시청자들은 "동심을 파괴했다"는 반응을 보이면서도 웃음을 참지 못했다.
레전드의 시작! 나문희로 변신한 권혁수 ? 호스트 탁재훈 편
이번 시즌 레전드 코너 '더빙극장'의 맛을 제대로 살리며 가장 큰 화제를 모은 것은 뭐니 뭐니 해도 권혁수다. 특히 나문희로 분장한 권혁수의 연기는 인생연기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다. 아줌마보다 더 아줌마 같은 모습으로 묘한 위화감을 주는 여장이 시청자들에게 빅 웃음을 선사했다. 이 여장으로 권혁수는 '위켄드 업데이트' 코너에서도 평론가로 등장하는 등 전방위 활약을 펼치며 'SNL코리아 시즌7'의 웃음을 이끌고 있다.
김민교와 이성경의 의외의 싱크로율! ? 크루쇼
이번 'SNL코리아 시즌7'의 첫 방송은 크루들이 함께하는 크루쇼로 꾸며졌다. 특히 이번 시즌에 다시 합류하게 된 김민교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특히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을 패러디한 코너에서 김민교는 배우 이성경이 맡았던 역할인 백인하를 맡아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김민교는 드라마에서 백인하가 선보인 특유의 오버스러운 말투는 물론, 김민교만의 눈알 연기로 의외의 싱크로율을 선사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190cm 거대 티파니의 등장! ? 호스트 티파니 편
지난 주 토요일(28일) 방송에서 호스트 티파니 만큼 화제를 모은 크루가 있다. 바로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신입 크루 송원석. 송원석은 티파니로 분장한 '키파니'로 '위켄드 업데이트' 코너에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190cm에 달하는 키에도 불구하고 다소곳한 모습의 모습과 남자치고 너무 고운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여자보다도 예쁜 송원석의 모습에 "남자라도 반하겠다"는 등의 시청자들의 반응이 쏟아졌다.
뿐만 아니라 오늘(4일) 방송의 호스트는 샤이니의 종현으로 알려졌다. 과연 종현이 남자 크루들의 바통을 이어받아 여장에 도전할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anjee85@sportschosun.com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