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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 속 로희는 얼굴부터 팔, 다리까지 온몸을 이용해 다양한 동물로 변신한 모습이다. 로희는 동물 흉내에 신이 나 엉덩이를 하늘 높이 들고 있는데, 흥을 주체할 수 없는지 신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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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로희는 개구리의 점프력을 완벽히 따라 해 기태영을 깜짝 놀라게 했다. 로희는 개구리라는 소리에 바로 엉덩이를 하늘 높이 들곤 금방이라도 튀어 오를 것 같은 점프 태세로 돌변한 것. 로희는 입까지 크게 벌리며 열정적으로 개구리 따라잡기에 나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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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동물 묘사까지 척척해 내며 폭풍 성장중인 아기요정 로희의 모습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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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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