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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사랑스러운 투샷에 남궁민의 멘트까지 더해지니, 더욱 기대되는 단태와 공심의 이불 빨래 로망스. 커다란 고무 대야에서 첨벙첨벙 이불을 밟으며 신난 공심과, 넘어지려는 그녀를 안은 단태는 영락없는 커플의 모습으로 설렘을 증폭시키고 있다. 과연 오늘(4일) 밤, 단태와 공심은 어떤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심쿵을 유발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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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공심이' 관계자는 "남궁민의 말대로 오늘(4일) 방송부터 차곡차곡 쌓인 단태와 공심이의 로맨스가 증폭될 예정이다. 이불 빨래부터 시청자들의 설렘을 최고치로 이끄는 에피소드들이 줄줄이 기다리고 있다"며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는 단태와 공심의 로맨스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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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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