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우리결혼했어요' 조타와 김진경이 서로의 코디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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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서로의 코디를 해주는 조타와 김진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진경은 조타의 일일 코디로 변신, 함께 편집숍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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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진경은 조타의 옷을 선택했고, 이후 조타는 김진경이 고른 옷을 입고 나왔다.
조타는 "너 일부러 그러는거지"라며 당황해했고, 김진경은 "모험을 시켜주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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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진경은 조타에게 바캉스룩을 또 한번 골랐고 조타는 마음에 드는 듯 미소를 지었다.
이후 조타도 김진경의 옷을 골랐고, 90년대 패션에 이어 상큼 컬러의 의상을 골랐으나 이내 "너무 파였어"라며 아내 단속에 나서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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