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무한도전' 박명수가 순정만화를 읽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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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웹툰 특집이 첫 공개됐다. 6명의 웹툰 작가들과 '무한도전' 멤버들이 컬래보레이션을 이뤄 릴레이로 웹툰을 연재하는 '릴레이툰'에 도전하는 것.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추억의 만화방에 모여 만화책을 읽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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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순정만화를 읽는 박명수에게 "형, 아무리 만화방에서 만화 보는 콘셉트라지만, 이 설정은 좀 아니잖아"라며 타박했다.
이에 박명수는 "네 취향까지 맞춰서 책 봐야 하냐?"라고 반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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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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