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삼계탕을 먹다 금니가 빠졌다.
Advertisement
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토요일이 좋다-백종원의 3대천왕'에서는 삼계탕, 닭한마리, 닭곰탕 '여름 닭요리'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백종원은 녹두 삼계탕을 맛보던 중 옥수수알 크기의 황금빛 물체를 뱉었다.
Advertisement
물체의 정체는 백종원의 금니. 제작진은 휴지에 금니를 소중하게 싸는 백종원의 모습을 밀착 촬영했고 그는 "뭘 그렇게 들이대유?"라고 발끈했다.
백종원은 금니를 잃어도 시원하게 삼계탕을 먹으며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Advertisement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