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녀 공심이' 남궁민과 민아가 첫 포옹을 했다.
4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는 단심커플, 안단태(남궁민)와 공심(민아)가 한층 더 가까워 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단태와 공심은 물난리가 난 방을 청소하며 함께 시간을 보냈다. 단태는 이불빨래를 하며 "여기 들어오면 시원하닥"며 공심을 꼬셨다.
이에 공심은 단태와 함께 커다란 고무 대야에서 이불을 빨았다. 그런데 이때 공심은 너머질 뻔한 위기에 처했고, 단태는 공심을 잡아주려다가 포옹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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