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오현경이 견미리에게 시원한 사이다 한방을 날렸다.
5일 방송된 SBS '미녀 공심이'에서는 주재분(오현경)이 딸 공심(민아)을 대신해 염태희(견미리)에게 사이다 복수를 했다.
이날 주재분은 염태희에게 화장품 방판을 하러 찾았다. 모임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염태희는 "우리 남편이 비서를 새로 뽑아야 해서 바쁘다"라며, "주재도 모르고 우리 아들을 넘봤다"고 이야기했다.
주재분은 염태희의 이야기를 듣고 공심의 사표 이유를 알게됐다. 하지만 염태희가 "우리 바자회에서 팔면 되겠다. 50세트 주문 넣어라"는 이야기에 모른척 했다.
집에와서 울분을 토하는 주재분은 모임에 등장해 염태희를 엎어트렸다. 주재분은 "공비서가 우리 딸이다"라며, "경찰 불러봐라. 재벌집 사모님이 어떻게 했는지 이야기할거다"라고 소리쳤다.
딸을 대신해 시원하게 사이다 복수를 한 주재분의 한 방이 통쾌함을 날렸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안타 치고 잘했는데 왜" LG 신민재, 4일 한화전 라인업 제외…'염갈량'이 밝힌 속사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