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28)가 대타로 출전,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볼티모어는 우천 중단 이후 8회 역전 드라마로 승리했다.
김현수는 6일(한국시각)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파크에서 벌어진 뉴욕 양키스와의 홈 경기에서 3대1 역전승했다.
김현수는 7회 로이 리카드를 대신해 들어가 삼진을 당했다. 김현수는 이후 좌익수 수비를 했다. 김현수는 1타수 무안타. 시즌 타율은 3할7푼7리로 떨어졌다.
볼티모어는 0-1로 끌려간 8회 대타 맷 위터스의 2타점 적시타와 상대 실책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양키스 마무리 아롤디스 채프먼을 공략했다. 채프먼은 시즌 첫 블론세이브와 패전을 기록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