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박희본, 윤세영 감독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됐다.
배우 김지훈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가 부르는 신부. 행복하게 잘 사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희본, 윤세영 감독의 결혼식 내부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박희본이 신랑 윤세영 감독을 향해 축가를 직접 부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박희본은 과거 걸그룹 '밀크' 멤버로 활동한 바 있다.
한편 박희본은 윤세영 감독과 3년여의 열애 끝에 이날 결혼식을 올리고 백년가약을 맺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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