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현이 덴마크전 공격 선봉으로 나선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대표팀은 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덴마크와 4개국 친선대회 최종전을 치른다. 신태용호는 2일 나이지리아를 1대0으로 꺾고 4일 온두라스와 2대2로 비겼다. 덴마크는 온두라스와의 1차전에서 4대3 역전승을 거둔 뒤 나이지리아를 6대2로 완파했다. 신태용호가 덴마크를 꺾으면 2승1무를 기록 무패로 대회를 마감하게 된다.
신 감독은 4-2-3-1 포메이션을 들고왔다. 원톱에 김 현을 세웠다. 공격 2선에 문창진 김승준 류승우를 배치했다. 박용우와 이찬동이 더블 볼란치(두 명의 수비형 미드필더)로 호흡을 맞춘다. 포백라인은 심상민 최규백 정승현 박동진으로 구성됐다. 골문은 구성윤이 지킨다.
부천=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