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KBS2 새 월화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가 두자리대를 육박하는 시청률로 첫 발걸음을 뗐다.
Advertisement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이하 일일 전국기준)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백희가 돌아왔다' 1회는 9.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한 SBS '대박', MBC '몬스터'가 기록한 10.3% 보다 0.9%P 낮지만 첫 방송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1회만에 경쟁사의 장편 대작을 턱밑까지 추격한 수치다.
'대박'과 '몬스터'도 '조들호'의 종영 효과를 봤다. 평소 7~8%의 시청률을 기록했던 두 드라마는 '조들호' 종영 이후 나란히 두자리대 시청률로 겅충 뛰었다.
Advertisement
한편
'백희가 돌아왔다'는 조과거 섬월도의 스칼렛 오하라 양백희가 신분 세탁 후 18년 만에 딸과 함께 돌아와 조용한 섬을 발칵 뒤집는 좌충우돌 코믹 소동극.으로 강예원, 진지희, 김성오, 최대철, 인교진, 최필립, 김현숙 등이 출연해 데시벨 높은 웃음 폭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쿨 이재훈, 이게 가능해? "3주 만 10kg 감량"..전성기 모습 그대로(더시즌즈)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