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후반 6분 바네가의 패스를 이어받아 깔끔한 왼발 슈팅으로 해결했고, 후반 14분 페널티박스 왼쪽 측면에서 바네가를 향해 완벽한 킬패스를 찔러주며 팀의 2골 모두에 관여했다.
Advertisement
아르헨티나는 메시없이도 값진 첫승을 꿰차며, 지난해 결승전에서 칠레에 승부차기에서 패해 패권을 내준 아쉬움을 털어냈다.
Advertisement
경기 직후 '맨오브더매치(Man Of the Match, 경기 최우수선수)'로 선정된 디마리아는 TV 인터뷰를 통해 할머니 이야기를 하며 눈물을 쏟았다. "나는 내가 조국을 위해 뛰는 것을 누구보다 자랑스러워하시던 할머니를 위해 이 경기를 꼭 뛰고 싶었다"고 했다.
Advertisement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