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비정상회담' 벨기에 대표 줄리안과 캐나다 대표 기욤이 뒷담화에 대한 서로 다른 의견을 제시했다.
6일 오후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뒷담화를 하지 않으면 잠이 안오는 고민을 가진 사연의 주인공을 두고 토론을 펼쳤다.
이날 줄리안은 "뒷담화를 통해서 스트레스를 풀 수도 있다"며 "뒷담화를 통해서 이야기를 하면 그 사람에 대해서 생각을 정리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기욤은 "뒷담화 하는 것도 싫고 듣는 것도 싫다"며 "그렇지만 현무형 이야기는 예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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